컨텐츠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 

치료후기

KIP 1형 심리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. 소감. 사례입니다.

게시판 상세
제목 힘든시기를 잘 헤쳐온 자신에 대한 뿌듯함과 대견함
작성자 KIP1형심리치료센터 (ip:)
  • 작성일 2021-05-11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0
평점 0점


[본 이메일은 온라인치료를 하는 분이 보내오신 내용입니다. 치료를 하지 못한 채 고민하고 다른 방법을 찾고 있고, 빨리 자신을 치료하고 행복하기 바란다면 온라인치료를 주저하지 말고 결정하기 바랍니다. 수천명의 회원님들이 선택하고 치료를 검증하였으니,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.]


평화롭고 평온한 휴일입니다.
남편은 모임으로 아침 일찍 나갔고,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각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, 저는 커피 한잔에 책을 들고, 창밖의 나무풍경을 배경으로 책을 보고 있습니다.

책 가장 앞에, 작년 제가 이 책을 사서 적어놓은 구절을 바라보며.
아.......그때는 정말 힘들었었지.
그때의 저가 떠오르며 가슴 한구석이 먹먹했습니다.
하지만 그 먹먹함은 슬프고 고통이 아니라
그 시기를 잘 헤쳐온 저 자신에 대한 뿌듯함 대견함이었습니다.

후기에 대한 것들, 저도 유심히 보며.
어떤 때는 자랑처럼 느껴지기도 하고, 나도 자랑하고 싶고. ㅎㅎ 
그런 맘이 들더라구요.
하지만, 그런 생각이 드는 것 자체도 제가 예전 고통을 거의 잊었으니 들겠지요.

선생님 말씀대로, 이제 그 모든 아픔과 고통의 일들이 추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
하지만 항상 노력하겠습니다.


첨부파일
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
목록 삭제 수정 답변
댓글 수정

비밀번호

수정 취소

/ byte

댓글 입력

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

확인

/ byte


*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운영자그룹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