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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료후기

KIP 1형 심리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. 소감. 사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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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치료법이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.
작성자 KIP1형심리치료센터 (ip:)
  • 작성일 2021-05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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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3
평점 0점



[본 이메일은 치료과정의 회원님이 보내오신 내용입니다. 치료를 하지 못한 채 고민하고 다른 방법을 찾고 있고, 빨리 자신을 치료하고 행복하기 바란다면 온라인치료교육을 주저하지 말고 결정하기 바랍니다. 수천명의 회원님들이 선택하고 치료를 검증하였으니,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.]



사례는 어디다 어떻게 써야하나요?
책 한권이라도 쓸 수 있을 것 같아요.


제가 치료를 결심하기까지 정말 힘들었던 것은 선생님이 유명하지 않으셨고, 그 어느 사이트에 아무리 찾아 봐도 선생님께 치료받았다는 사례가 없었기 때문이었어요.


지인에게 물어보니 사기다, 비싸다, 너 같이 절실한 사람들 이용하는거다, 하지마라, 사기까지 당하면 더 힘들어질수있다, 등 이런 말 밖에 못들었거든요.


하지만 저는 만약 사기일지라도 일단 해볼 수 있는건 다 해보려고 그깟돈 버리더라도 생명보다 중요해?
죽기전에 마지막으로 해보자는 생각으로 시작했었습니다


치료의 사례가 있었다면 4개월동안 그 고통을 끌어안고 변호사, 무속인, 상담사, 종교인 등등을 찾아 다니는 무의미한 짓은 안했을텐데, 그 4개월이 저에겐 정말 인생에 다시없을 고통에 시간이었어요.


우리집 옆엔 강이 흐릅니다.
돌 지난 막내를 데리고 투신하려 몇 번이나 갔다가 되돌아오기를 반복했었습니다.


그 시간들이 너무 아팠었고 누군가가 나도 너처럼 그런 상황에 처해 있었는데, 선생님께 치료받았으니 너도 가봐라, 분명 치료된다 라는 확실한 말 한마디만 해줬었더라면... 선생님을 좀 더 빨리 알았다면... 늘 내 상처를 들어주며 같이 울어주던 언니한테 내 상처를 나눠주는 미친짓 따위는 안했을텐데 하는 생각에 답답함이 밀려옵니다.


아직 완치까지는 먼 길이겠지만, 끊임없이 노력하고 있습니다.
완치되어 행복해져서 선생님을 찾지않는 날이 올때까지...


- OOO회원님의 이메일 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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